
신슈키레이
신슈키레이 히토고코치 멜론, 참외같은 박과향 기분 좋은 단맛이 입안 가득 채워주며 여운이 아주 길다. 마치 카라멜을 녹여 먹는 기분. 너무 맛있다.
신슈키레이 信州亀齢에 등록된 65개의 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나가노, #신슈키레이, #히토고코치, #단맛


신슈키레이 히토고코치 멜론, 참외같은 박과향 기분 좋은 단맛이 입안 가득 채워주며 여운이 아주 길다. 마치 카라멜을 녹여 먹는 기분. 너무 맛있다.

신슈키레이 준마이긴죠 산케이니시키 향에서 달달한 파인애플이 지배적이나, 메론향도 은은하게 남 향처럼 맛에서도 달달하고, 파인애플이 직관적임. 단독으로 마셔도 괜찮고, 페어링도 너무 자극적인 음식만 아니면 두루두루 잘 어울릴 듯 함.

해를 거듭할 수록 높아만 가는 인기와는 별개로 쌀이 잘 녹지 않는 이유에서인지 24년에 이어 25년에도 역시 라인업들마다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신슈키레이 그나마 미야마니시키와 산케이니시키가 그 이전의 신슈키레이의 느낌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감칠맛, 부드럽고 산뜻한 산미

향긋한 과실향이 반겨주고 입안에서는 정말 가벼운 미탄산이 느껴지면서 아주 단맛이 가득찬다. 온도가 올라가니 달고나 같이 달게 느껴진게 독특했다.

올해 유난히 최악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신슈키레이 마침 냉장고에 1년 숙성(?)시킨 산케이니시키가 있어 올해 병입과 차이가 있는지 비교를 해보았다 먼저 작년 버전 풋사과 느낌의 상큼한 산미가 길게 지속 산미 뒤로 은은하게 느껴지는 단맛 상쾌하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뒷맛 여름계절주도 따로 있긴 하지만 정규라인업 중에서는 여름날씨에 가장 어울리지 않았나 싶었던 한잔 다음으로 올해 병입 그저 그런 산미 은은한 단맛 올해 히토고코치와 마찬가지로 강하게 남는 쓴맛, 뒷맛 확연하게 느껴지는 밸런스의 붕괴 다른 변수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생각보다 차이가 너무 크게 느껴져서 남은 병들은 냉장고에 좀 묵힌 뒤에 시간의 경과에 따른 차이도 좀 지켜봐야…

옅은 단맛 풍부한 향기 엄청난 바리에이션의 향과 맛 여운감이 긴 편인데 술 자체가 좋으니 여운감도 너무 좋았던 술 은은하고 길게 남는 여운감이 매우 매력적 라벨에 그려진 육각형같이 꽉 찬 술

나가노 그리고 오카자키주조에서 주로 사용하는 주조호적미는 히코고코치 > 산케이니시키 > 미야마니시키 순으로 잘 녹고 당화가 잘 이루어진다고 알려지고 있는데 작년 수확된 쌀이 잘 녹지 않는 이슈에서인지 올해 유난히 밸런스가 무너진다는 평을 많이 받고 있고 특히 준긴 생원주 라인업 중에서도 히토고코치가 그런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 단맛이 약해진 탓인지 산미뒤에 쓴맛이 상당히 강해졌고 감칠맛도 실종되어 이게 신슈키레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진 느낌 이부분을 굉장히 클래식하게 받아들일수도 또 취향에 따라서는 반대로 오히려 더 좋게 평가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취향의 영역 문제와는 별개로 신슈키레이의 기대치에서는…

신슈키레이의 아카라벨 향은 깔끔한쪽. 튀는거없이 편한 사케향. 맛에선 밸런스잡힌듯한 느낌에 알콜감이 느껴져 취향을 탈 것 같다. 갠적으론 소주느낌을 힘겨워해서 아쉽지만 나쁘지않은듯. 마츠리에서 꽤 여유롭게 구매 할 수 있었다. 쥬 지 아 보다 보기가 더 어려운듯한 신슈키레이라 한번 집어보았음.

신슈키레이 라벨로 출시되는 히토고코치 쌀을 사용해 만든 준마이 사케. 굳이 따지자면 레이블 내에서는 엔트리급이라고 할 수 있다. 미탄산감이 단맛, 감칠맛과 밸런스가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엔트리급인데도 단맛, 감칠맛을 챙기면서 선을 넘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다.

여름에 출시되는 신슈키레이의 유일한 계절주 블루 컬러의 보틀 그 자체만으로도 인기가 높으며 작년에는 아쉽게도 출시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 저도주로 조정되어 다른 신슈키레이 라벨들과는 살짝 결이 다른 상쾌한 향과 경쾌한 느낌의 맛이 특징 도수가 살짝 낮아 가볍게 들어가지만 입안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기분좋은 산미, 단맛과 감칠맛

계약 농가와 협력해 도쿄돔 6개의 크기에 이르는 노토의 경작 포기지들을 농지로 개간하고 전량 노토산 쌀로 술을 양조해 온 카즈마 주조 이번 노토반도 지진으로 카즈마 주조가 완파 3개월간 양조를 할 수 없게 되었고 계약 농가에서 키운 소중한 쌀 전부를 이번 분기에 양조, 출시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어 이에 평소 친분이 있던 양조장들에 위탁 생산하게 되었다 신슈키레이의 오카자키주조도 그중 하나로 어느 주류종합연구소의 세미나에서 옆자리에 앉았던 것이 인연이 되고 이후 친분이 두터워져 이번 위탁 생산 건에 이르게 되었으며 카즈마의 사양서, 노토산 고햐쿠만코쿠와 오카자키의 물로 양조된 특별한 술이 탄생하게 되었다 오카자키주조로써는 처음이자 아마…

2023년부터 야마다니시키에서 킨몬니시키로 다이긴죠에서 준마이다이긴죠로 조정, 출시되고 있다 화려하고 상쾌한 향과 첫맛 은은한 단맛, 담백한 느낌 뒤에 좀더 부각되는 산미와 비터한 마무리 열어놓고 시간이 지날수록 굉장히 강해지는 감칠맛 늘 느끼는거지만 신슈키레이는 준다긴 라인보다는 상대적으로 준긴 라인이 확실히 매력적인 느낌

신슈키레이다운 전개 그대로 단맛, 신맛, 쓴맛의 조화 그리고 야마다니시키다운 강렬한 감칠맛까지 그동안 준긴 라인업 최약체로 불렸던 야마다니시키지만 올해만큼은 전날 마셨던 히토고코치보다도 훨씬 더 신슈키레이 다운 모습

감귤류를 연상시키는 프레쉬한 산미, 미야마니시키의 고급스러운 단맛 올해 출시되는 다른 라인업들은 쌀이 잘 녹지 않았던 이유에서인지 예년에 비해 애매하다는 평을 유난히 많이 받고 있는 신슈키레이지만 미야마니시키는 그나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향 맛 산미등 모든게 은은하고 조화로은 사케. 첫 향은 과일의 단맛이 살짝 올라올 정도지만 입에 넣으면 사케의 쌀 풍미, 단맛, 산미가 각각 정확하게 전달된다. 모든게 과하지 않은게 이 사케의 특징이다. 프레쉬 하며 상짝 달면서도 맛있고 뒷맛은 깔끔하다. 복어회와 먹으면 너무 좋을거 같다.

근래에 잇쇼빙을 사서 마시는중입니다. 오픈후 -5도 냉장고에서 보관 하며 오픈후 일자가 지남에 따른 맛 변화를 즐기는중입니다. (술을 잘 못하여 저만의 즐기는 방법이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1일차에는 신슈키레이 은부기 정도로 달았으며 향또한 과일향이 풍부하며 알콜향 또한 풍부했습니다 7일차까지 전체적인 향과 맛 알콜향까지 점점 줄어들었고 7일차에 알콜향이 전혀 나지 않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부드럽고 맛도 달고 맛있었습니다. 죽기전 마지막 발악 이었을까요? 11차 정도 되니 맛과 향이 전부 날라갔고 알콜향만 남아 요리주로 써야되는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신슈키레이는 말모말모..우부스나랑 원탑인것같아요 저는 달달하면서 프루티한 사케를 좋아해서그런지 신슈키레이가 제일 입에 잘 맞습니다 신슈키레이 뜨면 항상 쟁여요🫶

무척 기대하고 마셨는데도 기대만큼 맛있었다! 주질이 아주 깨끗하단 인상은 아니였음. 그러나 그걸 뒤덮는 향과 가벼운 바디는 취향에 잘 맞다. 달달한건 역시 마음에 들진 않지만 에틸향이 받쳐주는건지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다. 하지만 프리미엄이 너무 많이 붙어 자주 마시진 못할 것 같다.

■양조장 : 오카자키슈조(岡崎酒造) ■정미율 : 55% ■알콜도수 : 16도 ■일본주도 : +1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카와나카지마겐부(川中島 幻舞), 다이신슈우(大信州) 신슈우키레이 준마이긴죠 이나쿠라노타나다산 히토고코치는 나가노현 우에다시의 오카자키슈조에서 지역 쌀 ‘히토고코치’를 사용하여 정성스럽게 빚은 사케입니다. 특히 '이나쿠라노타나다(稲倉の棚田)'라는 아름다운 계단식 논에서 수확한 쌀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지역 농업과의 깊은 연계를 보여줍니다. 향은 은은하고 단정하며, 맛은 부드러운 감칠맛과 함께 깔끔한 산미가 잘 어우러져 마시기 편안합니다. 전체적으로 정갈하고 청량한 인상이 강하며, 식중주로도 우수한 균형을 보입…

■양조장 : 오카자키슈조(岡崎酒造) ■정미율 : 55% ■알콜도수 : 16도 ■일본주도 : +1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카와나카지마겐부(川中島 幻舞), 다이신슈우(大信州) 신슈키레이 준마이긴죠 킨몬니시키는 나가노현의 오카자키슈조에서 ‘금빛 무늬’라는 뜻을 지닌 킨몬니시키를 사용하여 양조한 양조장 한정판 사케입니다. 킨몬니시키는 나가노에서 주로 재배되는 희귀한 사케용 쌀로, 부드러운 감칠맛과 매끄러운 질감이 특징입니다. 이 사케는 은은한 과일향과 함께 조화로운 산미, 미묘한 단맛이 어우러져 입 안에 깔끔하게 퍼지며, 풍미는 섬세하지만 명확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삶은 시금치 무침, 달걀찜, 연근조림 등 담백한 가정식과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