純米吟醸 長野県産ひとごこち 無濾過生原酒

나가노 그리고 오카자키주조에서 주로 사용하는 주조호적미는 히코고코치 > 산케이니시키 > 미야마니시키 순으로 잘 녹고 당화가 잘 이루어진다고 알려지고 있는데 작년 수확된 쌀이 잘 녹지 않는 이슈에서인지 올해 유난히 밸런스가 무너진다는 평을 많이 받고 있고 특히 준긴 생원주 라인업 중에서도 히토고코치가 그런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 단맛이 약해진 탓인지 산미뒤에 쓴맛이 상당히 강해졌고 감칠맛도 실종되어 이게 신슈키레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진 느낌 이부분을 굉장히 클래식하게 받아들일수도 또 취향에 따라서는 반대로 오히려 더 좋게 평가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취향의 영역 문제와는 별개로 신슈키레이의 기대치에서는 완전히 벗어나있다 생원주이지만 오히려 좀 묵혔다 마시는 편이 밸런스 면에서 한결 낫다는 의견, 좀더 한정 라인업으로 갈수록 낫다는 의견도 있지만 稲倉の棚田産 ひとごこち > 長野県産ひとごこち > ひとごこち 어쨌든 올해 준긴 라인업에서는 최약체라고 생각되고 굳이 올해는 히토고코치 라인업은 더 이상 구매 안해도 될 것 같다

純米吟醸 長野県産ひとごこち 無濾過生原酒
작성자
포기하지마
작성일
2024. 6. 14.
맛 정보
바디 3/5 · 당도 3/5 · 산도 5/5
사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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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셔요 9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