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셔요
사케, 와인, 위스키와 음식점 리뷰를 기록하고 나누는 마셔요 커뮤니티입니다. 인기 술과 실제 사용자 리뷰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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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슈
덴슈 준마이긴죠 야다마니시키 나츠 코죠우노니시키랑 같이 먹는데 너무 더운날 받아서 그랬던걸까 .. 비슷한데 이게 더 과실 뉘앙스가 있었다 ? 일단 존재하는 덴슈 다 마셔볼라 하는데 좋긴한데 쌀 특징 구분하는게 너무 어렵다고 생각함.
쿠도키죠즈
★쿠도키죠즈 준마이다이긴죠 Jr. 아이야마 33 정미율 33%에서 오는 물처럼 가벼운 질감, 고급스러운 은은한 과실향으로 페어링은 향이나, 맛이 강한 음식은 피해야할 듯. ★고쿄우 미즈치 모스카토같은 디저트 술 그 자체 음료수처럼 마시고 싶을 때 가끔 생각나는 니혼슈. ★타카사고 마츠쿠이츠루 클래식한 쌀맛과 향, 무조건 식중주로 음용하는게 베스트 ★아카부 마운틴 (2025년) 26년 마운틴은 단맛이 도드라 진다는 것 같은데 내가 마셨던 25년 마운틴은 산미랑,…
후쿠우미 야마다니시키 활성 우스니고리 나마
후쿠우미 야마다니시키 활성 우스니고리 나마 매년 여름은 후쿠우미 니고리가 기다려질 만큼 특별한 니혼슈가 되어버림. 니고리, 활성 우스니고리 둘 다 진득한 포도향이 맛에서도 직관적으로 느껴지고, 탄산감이 기분좋게 살짝 느껴지는 알코올감을 씻고 내려가준다. 최소 6병 이상은 항상 가지고 가는 만능 니혼슈
도멘 라베 샤르도네
도멘 라베 샤르도네 와인샵에 들렸다가 주인아저씨가 홀짝홀짝 드시길래 나도 마셔보고 싶다고 하니 한잔주신 라베. 오픈한지 4일됐다는데 샵자체가 서늘해서 그런지 그런느낌이 전혀 안들었던 라베. 보관이 이리 중요하구나..!
카제노모리
카제노모리 알파1 청사과향 단맛 탄산감 산도 뿜뿜 어디선가 뚜따 후 묵힌 알파원을 먹어본적이 있는데 그때 오묘한 향에 반했었는데 묵히지않은 것은 그런 감동까진 안옴 무난한 느낌
도미누스 1989
도미누스 1989 제대로 숙성된 올빈은 끝내줍니다. 항상 올빈은 죽었을까봐 두려움반 제대로 숙성되었을때의 상한가에 대한 기대감반으로 오픈하게 되는데 까쇼답게 오래 잘 버텨준 것 같네요. 입안에서 굉장히 실키하게 풀어지고 아로마 팔렛 뭐하나 빠지는 것 없이 매력뿜뿜.. 단점이라고 하면 이정도 버티려면 고가의 와인이어야 한다는 것..
사케바 마코토시
우리나라 일식의 수준을 높이는 연남동 사케바 일식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만족할 듯 사케바이니 1인 1주류는 필수 대만족한 곳이라 왜 별로 안유명한지 궁금할 수준..
사당 윤공
전체적인 안주 퀄리티가 훌륭하고 가성비도 좋고 시끌벅적 모임하기 좋은 분위기 청첩장 모임이나 데이트에도 좋을거 같구요 조용한 모임을 원한다면 너무 시끄러워서 비추
알마비바 2018
알마비바 2018 지금은 너무 많이 가격이 올라 애매한 포지션이 되었지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정말 가성비 좋은 프리미엄 칠레 와인이었죠. 바닐라, 카시스, 장미, 짱짱한 타닌, 의외로 부드러운 목넘김이 참 좋았음. 정말 좋은 가격에 다시 나온다면 구매하겠지만, 지금 기준으로는 구매까지는 어렵다고 느껴짐.
바자르 꼬까 브뤼 리저브 블랑 드 블랑 그랑 크뤼
바자르 꼬까 브뤼 리저브 블랑 드 블랑 그랑 크뤼 장터가로 구매하면 매우 좋은 샴. 단독으로도 좋고, 페어링해서 마셔도 좋은 가성비 샴페인 맛과 향 모두 사과, 포도로 직관적이라 복합미는 없음.
오르페우스 앤 더 레이븐 올드 부쉬 바인 슈냉 블랑 2024
오르페우스 앤 더 레이븐 올드 부쉬 바인 슈냉 블랑 2024 이마트 장터에 보이면 무조건 집는 와인중 하나인데 짱짱한 산미가 기름진 음식과의 조화가 매우 좋아서 애정하는 와인. 개인적으로 숙성이고 자시고 바로 마셨을 때도 맛있는 와인이 최고의 와인이라고 생각함.
호우오우비덴
호우오우비덴 하츠시보리 준마이긴죠 무로카혼나마 향에서는 은은한 메론, 살짝 튀는 알코올 맛은 풋사과, 쨍한 산미, 드라이할 정도의 알코올 적당한 식중주
후쿠우미 우미시루베 무로카나마겐슈
후쿠우미 우미시루베 무로카나마겐슈 후쿠하라에 갔을 때 별주로 나온 걸 구매. 향에서는 사과가 지배적, 맛은 사과식초같은 산미, 은은한 사과 단맛, 딸기. 얘도 오픈하고 한달 뒤에 다시 마셨을 때 맛있었음. 바로 마셨을 때에는 알코올감이 좀 쳤던 걸로 기억함.
쿠즈류
고쿠류 쿠즈류 키죠슈 구매는 작년 25년 9월에 개봉하고 일본주도가 상당히 달달한 것 치고는 향,맛 둘 다 알코올만 쳐서 봉인해뒀다가 26년 8월에 다시 꺼내보니 포도향, 멜론향이 올라왔음. 맛에서는 포도껍질을 씹었을 때처럼 쨍한 산미와, 맛 잘 익은 사과의 풍미가 확 올라와서 너무 놀라웠다. 여태까지 마셔본 고쿠류는 다 안 맞아서 두 번 다시 살 생각을 안 했는데 묵혔을 때 진가가 드러난 다는 걸 알아버렸다.
프로두토리 바르바레스코
프로두토리 바르바레스코 가성비 바르바레스코로 추천 받아 샀던.. 한때 핫했는데.. 딱 그 값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태리는 역시 피자랑 먹어야... 고기랑 먹으면 평타는 칩니다.
돔페리뇽 1982 빈티지
돔페리뇽 1982 빈티지 얘는 레몬물 아닙니다~ 오래된 빈티지 답게 거의 간당간당 숨만 붙어있던.. 호박늬앙스가 주된 ㅠ 기포도 살짝. 하지만 향은 오래도록 살아있더라구요. 조금만 컨디션이 더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어물전청 잠실점
1인 89,000원 맡김차림 코스로 제철 해산물을 퓨전요리로 잘 풀어낸 곳 룸이 잘되어있어서 상견례나 각종 모임장소로 인기인듯 콜키지는 사케 병당 5만원으로 사악하나 캐테에서 한병 콜키지프리 쿠폰을 받을수 있음
구마모토 지자케
구마모토 지자케 구마모토를 돕자는 취지에서 지자케 7병 구매했습니다. 성인이 되고 간 첫 일본 여행지도 구마모토 제일 좋아하는 사케 우브스나도 구마모토 우브스나 좋아
미무로스기
■양조장 : 이마니시 슈조(今西酒造) ■정미율 : 60% ■알콜도수 : 13% (원주)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카제노모리(風の森), 시노미네(篠峯) 미무로스기 로망 시리즈 준마이긴죠 무여과 생원주 오리가라미는 나라현에 위치한 이마니시 슈조에서 빚는 준마이긴죠 등급의 한정 오리가라미(찌꺼기 술)입니다. 이 술은 병내 2차 발효에 의한 활성을 고려하여, 찌꺼기에는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했고, 술 자체는 나라현산 츠유야마카제(露葉風) 쌀을…
칸키쿠
■양조장 : 칸기쿠 메이조(寒菊銘醸) ■정미율 : 55% ■알콜도수 : 16도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덴쇼기쿠(電照菊), 후도(不動) 칸기쿠 오션 99 준마이긴죠 긴카이 무여과 생원주(寒菊 OCEAN99 純米吟醸 銀海 -Departure- 無濾過生原酒)는 치바현에 위치한 칸기쿠 메이조에서 빚는 준마이긴죠 무여과 생원주 등급의 술입니다. 이 술은 칸기쿠의 인기 시리즈인 'OCEAN99'의 신주 제2탄이자, '새로운 출발'을 테마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