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리뷰

쥬욘다이, 아라마사, 지콘을 비롯한 사케와 와인, 위스키 리뷰·평점·인기 랭킹을 마셔요에서 확인하세요.

인기 술

주욘다이 쥬욘다이 十四代

리뷰 58개

대표 리뷰: 쥬욘다이 준마이다이긴죠 반슈아이야마 죠오모로하쿠 첫 쥬욘다이라 매우 기대하고 마셨고..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삭린이라 잘 모르지만.. 아이야마가 살짝 달다고 하던데, 향과 맛, 피니시도 모두 만족스러웠네요. 또 마시고 싶습니다..

아라마사 新政

리뷰 123개

대표 리뷰: 아라마사는 특히 컬러목통시리즈들은 저에겐 너무 개성이 강해 불호였는데 이거는 산미가 강하다던데 생각만큼 산미가 강하지 않아 적당히 밸런스 있고 좋았습니다. 아 물론 가격생각하면 그돈씨

지콘 而今

리뷰 102개

대표 리뷰: 지콘 사케미라이 개인적으로 지콘중에 가장 맛있게 마셨다. 온도가 낮음에도 향이 폭발적으로 강하게 느껴지는게 그동안 지콘에서 느껴보지 못한 강렬함이다. 입 안에서 거슬리는 맛은 단 하나도 없이 과일의 단맛 그리고 은은한 산미까지 너무나 맛있게 먹었다. 26년에는 풀매수해야지

나베시마 鍋島

리뷰 136개

대표 리뷰: 나베시마 준마이긴죠 야마다니시키 퍼플라벨로 더 알려져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잘 모르지만 바이럴로 구매했었는데 음..? 왜 좋아하시지들?? 이라는 생각

신슈키레이 信州亀齢

리뷰 65개

대표 리뷰: 신슈키레이 히토고코치 멜론, 참외같은 박과향 기분 좋은 단맛이 입안 가득 채워주며 여운이 아주 길다. 마치 카라멜을 녹여 먹는 기분. 너무 맛있다.

아카부 赤武

리뷰 121개

대표 리뷰: 아카부 준마이다이긴죠 카이류우진스이 용카부!! 매년 비싸지고 맛이 없어지는데 이제 더 이상 살일이 없을듯 25년 용카부는 정말 크게 실망했다...

코쿠류 黒龍

리뷰 66개

대표 리뷰: 흑룡 에시코토 스이센 코쿠류의 전통적인 양조 기술과 혁신적인 블렌딩 기법을 결합하여 탄생했습니다. 저명한 일본화가 모리타 리에코가 그린 수선화그림으로 장식된 라벨은 이 꽃의 고귀한 향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덴슈 田酒

리뷰 96개

대표 리뷰: 덴슈 준마이다이긴죠 코죠니시키45 회랑 같이 페어링 했던 덴슈 생각이상으로 감칠맛 좋은 농향 + 깔끔한 텍스쳐 덴슈를 안좋아할 수 없는 이유가 더 확고해졌음.

후사노칸키쿠 寒菊

리뷰 111개

대표 리뷰: 칸키쿠의 사케미라이 첫 도전 24년에 소량 기습 발매되어 구하지 못했었는데 25년에는 물량이 넉넉히 풀려 처음 맛볼수 있었다 복숭아, 사과의 향과 미세한 탄산감 단맛과 산미, 감칠맛의 조화 가볍고 상쾌한 느낌의 마무리

아베 あべ

리뷰 101개

대표 리뷰: 아베 사자나미(THE SAZANAMI) ‘잔물결‘이라는 뜻의 한정 바틀 고햐쿠만고쿠 100%에 비교적 가벼운 13도의 오리가라미 사케입니다. 매년 새 쌀을 수확하면 발효 과정에서의 특성을 확인하는데, 작년 수확된 쌀은 물을 잘 흡수하고 잘 녹아드는 해여서 사자나미라는 이름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옅은 청백색의 오리가라미가 인상적이고 미탄산감이 굉장히 청량, 청사과, 청포도, 서양배의 화사한 과실향이 파도처럼 밀려들어오고 남은 기포들이 포말처럼 부서져 사라지네요. 내년 신주로 나올 바틀도 기대를 하게 만드는 맛입니다.

카모니시키 加茂錦

리뷰 53개

대표 리뷰: 평소 카모니시키 기본라인들을 워낙 좋아해서 큰맘먹고 생일을 맞아 준비한 브릴리언스 묵직하고 드라이한 맛 저가라인보다 과실향은 약한듯 난 저가취향이다 ㅎ

하나아비 花陽浴

리뷰 52개

대표 리뷰: 하나아비 THE PREMIUM 준마이다이긴죠 야마다니시키 한입 마시는 순간 강렬한 단맛이 몰아 치는데 생각 이상으로 달아서 더 마실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때 쯤에 깔끔하게 마무리 되면서 다음잔을 또 마실 수 있게 만들어주는 미묘한 술. 너무나 달아서 안주를 손도 대지 않았다. 단 술은 한병 마시기가 너무 힘든데 한병 거뜬하게 마실만큼 너무 맛있게 마셨다.

우부스나 産土

리뷰 76개

대표 리뷰: 우부스나 카바시코 야마다니시키 혼양 아주아주 만족스럽게 마셨다. 카바시코 특유의 향도 잘 살아 있고 야마다니시키의 단맛도 좋았다. 다음에는 호마세와 야마다니시키 혼양이 나오지 않을까?

카제노모리 風の森

리뷰 74개

대표 리뷰: 카제노모리 알파1 청사과향 단맛 탄산감 산도 뿜뿜 어디선가 뚜따 후 묵힌 알파원을 먹어본적이 있는데 그때 오묘한 향에 반했었는데 묵히지않은 것은 그런 감동까진 안옴 무난한 느낌

오오미네 Ohmine 大嶺

리뷰 51개

대표 리뷰: 닷사이 39 준마이 다이긴죠 오오미네 산츠부 나츠노오토즈레 오오미네 인어는 복숭아, 미탄산, 감칠맛, 쌀맛, 부드러운 목 넘김 닷39는 파인애플, 진한 쌀, 감칠맛, 조금 카라쿠치 오오미네는 다시 마실 의향이 있고 닷사이는 첫 개봉은 맛있었는데 점점 알코올만 튀는 느낌이라 고민해 볼 것 같네요.

센킨 仙禽

리뷰 61개

대표 리뷰: 카부토무시를 양조하는 탱크 중 가장 뛰어난 로트를 선별해 병입 출시한 Senkin's are all right 보통 산미만 돋보이는 카부토무시와 달리 향, 산미, 단맛, 감칠맛의 조화 상큼, 상쾌한 마무리 화이트와인같은 뉘앙스가 실제로 프렌치 스타일 음식과도 정말 잘 어울렸다 카부토무시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한번은 꼭 경험해봐야할 니혼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