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노모리 風の森

카제노모리 風の森에 등록된 74개의 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알콜튐, #최악의술, #카제노모리, #드라이

카제노모리 風の森
등록 리뷰
74개

카제노모리 風の森 사용자 리뷰

카제노모리

카제노모리

사진 3장 · 마셔요 19 · 댓글 9

카제노모리 알파1 청사과향 단맛 탄산감 산도 뿜뿜 어디선가 뚜따 후 묵힌 알파원을 먹어본적이 있는데 그때 오묘한 향에 반했었는데 묵히지않은 것은 그런 감동까진 안옴 무난한 느낌

카제노모리

카제노모리

사진 1장 · 마셔요 16 · 댓글 3

오픈할 때 강렬한 소리와 함께 샴페인을 터뜨리는 것 같았음 플로럴한 향과 프루티한 향이 화사했다. 거기다 보글보글 스파클링과 달달한 맛이 아주 맛있었음

카제노모리

카제노모리

사진 2장 · 마셔요 12 · 댓글 4

카제노모리 알파2 코노우에나키하니 일본여행중에 구매한 카제노모리 알파2. 킨스즈메 플레티넘 마신다음에 먹어서 그런지 향이 잘느껴지진 않았습니다. 맛을 보면 상큼한 과일과 배의 단맛이 나며 중간에는 쌀맛이 나는데 풀향 비슷하게 납니다. 오우로쿠 숙성주에서 났던 맛인데.. 건초같기도 하고 쌀같기도 하고..이게 저한텐 약간의 너티함 같기도 하네요. 정말 산미를 잘살렸고 바디감과 단맛을 잘 컨트롤해서 식중주로도 좋습니다. 확실히 생주라 산미가 아주 상쾌하게 옵니다. 묵직한 킨스즈메 플레티넘을 마시고 이걸 마시니 완전 입안이 상쾌, 깔끔해집니다. 완전 취향이었습니다. 최애인 우브스나와 비교하면 가는 방향은 같은데 이게 좀더 헤비하고 쌀맛이 더…

아키츠호

아키츠호

사진 1장 · 마셔요 11 · 댓글 4

16도 정미율 :65% 처음 느껴지는 향은 단내가 꽂히는데, 막상 마시면 단맛은 없는편, 미탄산감에 끝맛에 알콜느낌. 첫 병따이후 남긴 뒤 몇일 두었다가 먹으니 단맛은 올라오고 알콜맛은 가라앉아 더 맛있게 먹음.

알파드라이원

알파드라이원

사진 1장 · 마셔요 10 · 댓글 3

몇년전 처음 먹어본 알파드라이원. 이것 저것 사케를 접해봐서 그런건지 올해 드라이원이 그런건지.. 그때의 기억이랑 다르네요. 탄산감이 많았던것 같은데 약한 느낌. 하지만 깔끔한 맛은 여전히 좋네요

미래예상주 3 시간의중첩 3중주

미래예상주 3 시간의중첩 3중주

사진 2장 · 마셔요 8 · 댓글 4

달다! 감미가 엄청나게 진하고 농후하다. 노코 아마구치를 꿀 같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얘는 그 정도 레벨이 아니다 10년된 고주와 오크통에서 숙성한 소주를 블랜딩 했다고 하던데, 과연 쌀의 감미 끝에 버번을 연상케하는 바닐라향과 고소한 아몬드향도 조금씩 느껴진다 다시 한 번 마셔보니 확실히. 쌀의 감미만 있는 것이 아닌 버번의 진하고 달큰한 느낌도 분명 존재한다 식중주로 마실 요량으로 회 먹을때 꺼내봤는데, 회와는 분명 미스매치 이건 그냥 니트잔이나 와인잔에 술만 마시는게 훨씬 좋은 것 같다 생각해서 식사 후 니트잔에 따라 마셔보았다 찬 온도에서는 일본주에 가까우나, 실온에서 온도를 올린 후 마셔보니 쌀의 감미와 함께 옅은…

657 Next

657 Next

사진 2장 · 마셔요 8 · 댓글 4

라벨 뒷면의 그래프처럼 진짜 딱 정중앙에 있는 술 달면서도 드라이하고, 깔끔하면서도 향 만큼은 농후하게 남는 느낌 밸런스가 잘 잡힌 술이라기보다는 여러가지 맛을 복합적으로 보여주는 재미있는 술이라고 생각함 온도가 좀 오른 상태로 술만 마셨을 때는 감미가 다소 진하게 올라오는 편 어느 정도 간이 있는 안주를 곁들였을 땐 드라이한 풍미가 진해지는것이 인상적이었다 다만 앞서 리뷰했던 술들처럼 큰 변화를 보여주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닌 것 같았다 여러가지 인상을 주면서도 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오히려 이렇게 일견 안정적인 부분을 오히려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할까 기회가 되면 다시 한 번 마셔보고싶다

ALPHA TYPE 2

ALPHA TYPE 2

사진 1장 · 마셔요 8 · 댓글 4

카제노모리라는 주명은 일본에서 가장 먼저 쌀 농사가 행해졌던 곳으로 알려진 나라현의 카제노모리 고개에서 따온 것으로 그중 알파는 기존 카제노모리의 틀을 넘어 독창적인 기술로 니혼슈의 가능성을 추구하는 브랜드 알파2의 테마는 카제노모리의 원점이라고 할 수 있는 아키츠호의 포텐셜 고정백에도 잘 버티는 특성을 살려 22% 정미보합, 7호 효모와 조합 이 쌀이 가진 잠재력을 남김없이 발휘시키는 것을 목표로 탄생 저정백의 다른 카제노모리의 라인업들과 구별되는 긴죠향과 매끄러운 질감, 단맛 특유의 미탄산감과 살짝 드라이한 마무리로 깔끔함을 더함

카제노모리 아키츠호 657

카제노모리 아키츠호 657

사진 1장 · 마셔요 8 · 댓글 4

여러번 마셔 본적이 있다도 생각했지만… 올해꺼가 특별히 맛있는지 너무너무너무 맛났다. 같은날 아라마사 애숴도 마셨지만 이게 더 좋었다. 미탄산달달이지만 산미와 살짝 스모키한향도 느껴진다. 강추!

야마다니시키 607 챌린지 에디션

야마다니시키 607 챌린지 에디션

사진 2장 · 마셔요 7 · 댓글 4

단 맛은 첫 맛과 겉에만 살짝 멤돌고 전체적으로 드라이한 뉘앙스가 강함 시원한 배 향과 함께 느껴지는 단 맛과 미탄산은 카제노모리 특유의 익숙한 맛인가 싶지만 금새 사라지고 단단한 주질의 드라이하고 씁쓸한 맛이 입 안을 가득 채워줌 그리고 과하지 않은 여운과 함께 비교적 깔끔하게 떨어지는 끝 맛 전체적으로는 밸런스가 제법 괜찮고 맛의 변화를 느껴보는 재미도 쏠쏠함 개인적으로 이거 알파2보다 맛있게 마심

알파 type 1

알파 type 1

사진 1장 · 마셔요 7 · 댓글 4

탄산감이 자글자글한 사케라고 소문이 자자했던지라, 음식을 준비하는 동안 빡세게 칠링을 거치고 흔들리지 않게 잘 땄다. 뽕!!! 하는 소리와 함께 기분좋은 단 누룩내가 올라오더라. 맛은 아주 달콤했다. 바나나, 멜론이 연상되는 듯한 짙은 단맛이 매우 차가운 온도에서도 돋보였는데 이 맛이 온도가 오를수록 취기가 오를수록 짙어지더라. 아직 사케 입문단계인 나로선 하루종일 마실수 있을 것 같은 무난한 사케였달까?

알파 1

알파 1

사진 2장 · 마셔요 7 · 댓글 4

찌르르한 미탄산과 함께 퍼져나가는 진한 산미와 감미 그리고 돌연 훅 하고 사라져 버리는 깔끔한 여운 좀 카라한 편이라고 들었는데 강한 산미를 앞세운 아마구치라고 느꼈음 근데 이 술의 단 맛이 굉장히 독특하다. 특유의 향이 있는데 어디서 맡아봤더라.. 낯 익은 향인데 바로 떠오르지가 않는다 다시 한 모금 넘겨봐도 정말 일품이다. 개성있는 감미도 강렬한 산미도 너무나도 매력적 가격은 알파2의 반도 안 하는데 나는 이 친구가 더 좋다. 카제노모리 최애는 미래예상주였지만 가격 생각하면 그냥 이 친구 두 병 마실듯

시험양조주 무로카 무카스이 나마 ver.3

시험양조주 무로카 무카스이 나마 ver.3

사진 2장 · 마셔요 7 · 댓글 4

첫 입 마시고 뭔가 이상하다 싶었다. 뭔데 이거 전혀 술 같지가 않지? 쌀 맛은 나는데 감미라고 할 만큼 크게 달지는 않고 중도를 지키는 술이라고 느꼈다 목 넘김이 부드러운 술이야 수도 없이 마셔봤지만 입에 털어넣는 순간도 이렇게 부드러운건 처음 마셔본 것 같다 그리고 잘 정돈된 산미가 예술이다 조금 과장해서 충분히 아라마사 대체할만 하다고 생각함 아마 아라마사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다 좋아할듯 아니 진짜 시험양조주라면서 이거 완성도 뭐지 싶다... 대충 집에서 막회랑 깠는데 억울해서 눈물날 것 같았다 이거 제대로 마셨어야했는데 온도가 조금 올라가면 끝에 쌉싸름한 맛이 조금 올라오는데 이것도 매력적 앞으로의 술들이 더 기대되는…

25주년 미래예상주 2

25주년 미래예상주 2

사진 2장 · 마셔요 7 · 댓글 3

코로 바로 느껴지는 강렬한 파인향 츠유바카제마냥 진한 단맛 예상했는데 단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주 옅고 대신 굉장히 진한 산미가 인상적 탄산감은 약간 있으나 기포가 진짜 작아서 잘 보이지 않을 정도 이 작은 탄산이 자글자글하게 간지럽히는 느낌이 좋다 주질감은 물처럼 매우 깔끔 이렇게 인상적일 수 있나? 싶을정도로 매력적인 산미 산미만큼은 아라마사가 독보적이라 생각했는데 전혀 뒤지지 않음 여러모로 정말 마음에 드는 술 개인적으로 아마네코보다 산미는 특출나다고 느낌 카제노모리 그리 많이 마셔본 건 아니지만 대중적인 알파 2나 최근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7보다 취향 물같이 깔끔한 주질 풍부한 향 너무 진하지 않은 단 맛 매력적인…

준마이다이긴죠 무로카 무카스이 나마

준마이다이긴죠 무로카 무카스이 나마

사진 2장 · 마셔요 6 · 댓글 4

뚜껑을 따자마자 느껴지는 제법 강한 탄산과 향이 인상적 표기처럼 드라이한 뉘앙스가 강하지만 쌀의 감칠맛과 감미는 제대로 살아있다 산미와 함께 깔끔하게 떨어지는 끝맛도 너무 좋음 드라이하지만 카라하지는 않은, 그렇다고 너무 달지도 않은 밸런스 발군의 술이라고 생각함 무더운 날씨에 멀쩡히 잘 와줘서 너무 고마웠다

카제노모리 아키츠호 657 스즈미준마이 나마

카제노모리 아키츠호 657 스즈미준마이 나마

사진 1장 · 마셔요 5 · 댓글 3

■양조장 : 유초슈조(油長酒造) ■정미율 : 65% ■알코올 도수 : 16%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미무로스기(みむろ杉), 하나토모에(花巴) 나라현에 있는 유초슈조에서 생산하는 카제노모리 아키츠호 657 스즈미 준마이는 나라현에서 개발한 쌀 품종인 아키츠호(秋津穂)를 65%까지 정미해 빚은 술입니다. '657'은 정미율 65%와 사용 효모인 7호 효모를 의미하며, '스즈미'는 시원함을 뜻합니다. 생주 특유의 미세한 탄산감이 특징이며, 마치 멜론이나 백포도와 같은 상큼하고 부드러운 과일 향이 느껴집니다. 풍부한 감칠맛과 기분 좋은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깔끔한 뒷맛을 자랑합니다. 이러한 특징은 닭고기 요리나…

출품주

출품주

사진 1장 · 마셔요 5 · 댓글 3

카제노모리를 개인적으로 제일 많이 마셨고 그래도 사케들중에는 가장 잘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하였으나 출품주를 마시고 생각이 너무 많이 바뀌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카제노모리는 아마 밸런스를 기준으로 깔고 가며 알콜향을 어느정도 가지며 각 주조호적미에 따라 세부적인 향과 맛이 갈린다고 생각하는데 출품주는 카라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끝의 여운이 목을 툭툭쳐주며 깔끔하게 넘어갔습니다. 아직 익지 않은 파란 바나나의 산뜻하지만 달달한 향으로 시작하여 이또한 기분 좋았습니다. 카제노모리 특유의 군내( 어떤분들은 인공적인 화학섬유 냄새라고 표현하시던데)도 나지 않아서 더욱 만족 했습니다만, 카제노모리 치고가격이 꽤 나가서 여러병 시도하기엔 어려움이 있었…

카제노모리

카제노모리

사진 1장 · 마셔요 4 · 댓글 3

■양조장 : 유초주조(油長酒造) ■정미율 : 80% ■알콜도수 : 14도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미무로스기(みむろすぎ), 시노미네(篠峯) 이 사케는 나라현의 유초주조에서 따뜻하게 데워 마시는 것을 목적으로 특별히 기획하여 선보이는 알파 시리즈의 한정판 귀양주입니다. 보다이모토 기법을 바탕으로 십 년 숙성된 고주를 일부 블렌딩하여 빚어냈으며, 생주이면서도 따뜻한 온도에서 깊은 맛을 내도록 설계된 것이 큰 특징입니다. 잔에 따르면 차분하고 부드러운 아로마가 피어오르며, 입안에서는 둥글고 매끄러운 감칠맛과 함께 유산균 유래의 묵직한 산미가 다채롭게 어우러집니다. 숙성된 술 특유의 깊은 풍미와 함께 쌀의 농밀한 단…

카제노모리 오마치 준마이 나마 마나카토리

카제노모리 오마치 준마이 나마 마나카토리

사진 1장 · 마셔요 4 · 댓글 3

■양조장 : 유쵸슈조(油長酒造) ■정미율 : 80% ■알코올 도수 : 16% ■일본주도 : 정보 없음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미무로스기(みむろ杉), 하루시카(春鹿) 카제노모리 오마치 807 준마이 나마자케 나카도리는 나라현의 유쵸슈조에서 생산하는 술입니다. '카제노모리(風の森)'는 '바람의 숲'이라는 뜻이며, 岡山県産(오카야마현산) 오마치 쌀을 80%만 남기고 깎아 빚었습니다. 압력을 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부분만을 모은 '真中採り(나카도리)' 방식으로 제조하여, 부드러운 감촉과 풍부한 향이 특징입니다. 무여과(無濾過 - 무로카), 무가수(無加水 - 무카스이) 생(生)사케로, 오마치 쌀 특유의 풍부하고 깊은 단맛과 감칠…

카제노모리 나츠노요조라 ALPHA

카제노모리 나츠노요조라 ALPHA

사진 1장 · 마셔요 4 · 댓글 3

■양조장 : 유쵸슈조(油長酒造) ■정미율 : 70% ■알코올 도수 : 11도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하나토모에(花巴), 하루시카(春鹿) 나라현에 위치한 유쵸슈조에서 여름 한정으로 출시하는 사케입니다. 나라현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 방법 중 하나인 보디모토(菩提酛) 방식으로 빚어, 독특하고 기분 좋은 산미가 특징입니다. 알코올 도수가 11%로 낮고 은은한 탄산감이 있어, 술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가벼운 샐러드나 튀김 요리처럼 산뜻한 음식과 함께 차갑게 식혀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양조장에서는 9월 중에 드시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