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마이다이긴조 미와야마
첫 입을 넣자마자 흐뭇해지는 맛. 넘기는 느낌이 매우 부드러우며 드라이한 느낌이 살짝 감돈다. 드라이함은 알콜감이 아닌 오크의 그것에서 오는 나무맛으로 느껴지는데, 이덕에 더욱 고급스럽고 깔끔한 끝맛으로 남는다. 비싼값은 한다.. 지갑사정이 좋다면 한번쯤 마셔보는것을 추천.
미무로스기 みむろ杉에 등록된 55개의 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달콤, #가성비, #불족, #깔끔


첫 입을 넣자마자 흐뭇해지는 맛. 넘기는 느낌이 매우 부드러우며 드라이한 느낌이 살짝 감돈다. 드라이함은 알콜감이 아닌 오크의 그것에서 오는 나무맛으로 느껴지는데, 이덕에 더욱 고급스럽고 깔끔한 끝맛으로 남는다. 비싼값은 한다.. 지갑사정이 좋다면 한번쯤 마셔보는것을 추천.

가성비 짱 향도 엄청 좋은 미무로스기입니다 예전에 미무로스기 준마이다이긴죠 하셰쇼키지 사케미라이를 엄청 맛있게 먹었던 터라 그정도의 임팩트는 아니지만 식중주로 만족스러운 술이었습니다. 적절히 달달하면서 산미있는 술이었습니다.

2023/10 신사 레이호스시 디너 작년에 보다이모토를 너무 맛있게 마셨었는데, 이번에 지인이 저녁 식사에 들고 나와서 너무 반가웠다. 딱 마시면 다른 설명 없이 맛있다! 하는 느낌의 술. 레이호 스시는 쉐프님이 일본이신데, 한국말도 잘 하셔서 편하게 식사하고 왔다.

작년이랑 다른건 쌀의 변화가 살짝 생겼다는 점. 작년에 마셨던 임팩트는 크게 없지만, 너무 맛있게 먹은 사케. 쟁일만한 가치가 느껴지는 사케다.

와. 이건 직관적으로 맛있었다. 이후에 주판점에서 가격보고 더 놀람. 이만한 가성비 사케가 흔치는 않을것같다. 달큰하면서 탄탄한 맛. 저렴한느낌은 얼핏 있으나 그 이상으로 저렴하기에 만족.

카제노모리에서 자주 만나볼 수 있었던 주조호적미 츠유바카제 그 때문인지 아니면 기분탓인지 카제노모리와 뉘앙스가 굉장히 비슷한 것처럼 느껴졌다 작년의 미래예상주2처럼 투명한 주질을 가진 아마구치 탄레이인데 그보다 약간의 산미가 가미되어있고 감미나 농후함도 조금 더 짙은 것 같다 그럼에도 물처럼 맑고 깔끔한 뉘앙스는 굳건함 입안에 간장맛이 조금 남아있을 때 머금으면 쌀의 풍미가 좀 더 부각되며 일순 진하게 감미가 다가오지만 순식간에 사그라든다 술만 마셨을 때는 그 대신 청량감이 더 짙게 느껴지는듯함 크게 달지도 않고 찐득이지도 않으며 깔끔한 뒷맛 쓴 맛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지금껏 마신 미무로스기는 약간 부족하거나 나와는 맞지 않다 생각…

직구사이트에서 구매한 맛있는 사케입니다~ 여름한정 상품이라고 하는데 무조건 차게드세요! 시원할때와 향차이가 있어요. 안주를 회와 다른 안주가 더 어울릴듯합니다! 안주 : 동그랑땡 나라현 이마니시주조 정미율 65% 야마다니시키 100% 도수 : 14도

미무로스기의 프리미엄 라인인 키오케 보다이모토를 좀 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라인업을 확장, 리뉴얼해 새롭게 출시되었다 목통 숙성에서 오는 은은하고 상쾌한 나무향, 천연 젖산의 산미와 뒤를 따라오는 다양하고 풍부한 맛

계절한정 상품으로 여름에만 출시되는 나마자케 가볍고 촉촉하게 익은 닭안심에 미무로스기 한잔, 진득하게 익은 네기마에 한잔.. 그렇게 마시다보니 어느새 술병이 비워져있었고 여름날의 더위가 싹 가시는 기분이었다. 한여름 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하고 순수한 계곡물 같은 맛이랄까? 그만큼 기교 없이 아주 깔끔~하게 넘어가는 술이다. 병의 색도 아주 투명하고 라벨에서 볼 수 있듯이 청량함이 돋보이는 술이다. 매우 프레쉬한 질감에 입안서 살살 굴리다보면 살짝 알싸하게 느껴지는 맛 또한 있었다. 나의 경우는 살짝의 바나나 혹 설익은 멜론의 풋내가 느껴지고 이후 살짝의 아세톤취

이름도 길다.. 향 : 아주 잘 익은 느린마을 막걸리의 향을 맡아본 적이 있으련지. 매우 잘 익어서 발효가 맛드러지게 된 막걸리의 향기다. 쌀의 향은 짙게 느껴지지 않는데, 시큰~하고 달콤하게 치는 쌀의 향이 매력적이다. 맛 : 미친놈, 이게 사케라고? 아주 노랗게 익고 아직은 검은 분이 피지 않은 바나나의 맛과 함께, 상콤함이 같이 따라온다. 혹시 어린시절 학교 앞에서 나눠주던 형광펜의 향기가 떠오르련지는 모르겠다만, 그 향기와 매우 유사하다. '바나나향 형광펜'말이다.

주조호적미 : 야마다니시키 정미율 : 50% 등급 : 준마이다이긴죠 도수 : 15% 쌀 향기와 메론 맛이 진하게 느껴지고, 짭짤한 냄새와 구수함 뒤에 밀려오는 단맛이 특징적이다. 술의 주질은 매우 맑아 마치 아침 햇살을 맑게 증류해 마시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 술은 달큰하고 짠맛을 가진 음식과도 특히 잘 어울렸다. 안키모의 크림 같은 질감에서 살짝 느껴지는 비릿함을 잡아주는 역할을 했으며, 짭짤하면서도 비린내 없는 안키모와 술의 조화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메론계의 향 산뜻한 산미 은은한 감칠맛 깨끗하고 깔끔함 전반적으로 경쾌 상쾌한 느낌이 지배적으로 더운 여름날 차갑게 칠링해서 벌컥벌컥 마시고 싶게 만드는 술

부드러운 목넘김에 물같이 맑고 깔끔한 느낌 감미와 산미 사이에 있는 약간의 떫은 맛과 쓴 맛이 좋다 가볍게 마시기도 좋고 안주와 궁합도 제법 괜찮은듯 싶다 저번에 마셨던 보다이모토보다 도수는 높은데 훨씬 가벼운 느낌 거기에 가격도 훨씬 저렴함. 이 정도면 가격 대비 맛이 정말 뛰어나다고 생각함

아마계라고 들었는데 카라한 뉘앙스가 제법 강렬해서 놀람 코로 맡는 향은 미미하나 머금었을때 비강을 때리는 산뜻한 향이 인상적이고 샤프하게 치고 들어오는 산미도 매력적 저도수임에도 좀 묵직한 느낌인듯? 같은 도수의 다른 술들과 비교하면 좀 더 술다운 맛이다 다만 알콜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기보단 드라이한 풍미와 산미, 그리고 감미의 조화가 그렇게 느끼게 하는듯. 거슬리는 맛이나 향은 전혀 없음 깔끔하긴 하나 약간의 감미와 떫은 맛을 살짝 남기는 끝맛이 정말 마음에 든다 뻣뻣하게 입천장과 목을 긁는듯한 키오케 특유의 맛이 잘 살아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마시고나서 입맛을 다시면 꼭 아라마사 마신 후처럼 뻣뻣한 느낌이 드는…

■양조장 : 이마니시슈조(今西酒造) ■정미율 : 60% ■알콜도수 : 13도 ■일본주도 : ±0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카제노모리(風の森), 시노미네(篠峯) 미무로스기 준마이긴죠 오마치 히야오로시는 나라현에 위치한 이마니시슈조에서 빚은 가을 한정 사케입니다. 삼륜산(三輪山)의 복류수를 사용하여 빚으며, 웅장한 감칠맛과 부드러움이 특징인 오마치(雄町)를 100% 사용했습니다. 봄에 빚은 술을 여름 동안 5℃에서 숙성시켜 맛의 응축과 풍부함이 더해져, 가을에 접어들며 절묘하게 무르익은 맛을 선사합니다. 멜론 같은 은은한 긴죠향(吟醸香)이 매력적이며, 입안에서 퍼지는 지극히 주시(Juicy)한 단맛과 깔끔한 산미가 균형을 이루며 목…

■양조장 : 이마니시슈조(今西酒造) ■정미율 : 65% ■알코올 도수 : 14~15% ■일본주도 : +1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하루시카(春鹿), 시카노토모(鹿の友) 미무로스기 나츠준 야마다니시키는 나라현의 이마니시슈조에서 여름 한정으로 출시하는 사케입니다. 야마다니시키 쌀을 65%까지 정미하여 만들었으며, 톡 쏘는 듯한 상쾌한 산미와 은은한 단맛이 조화로운 것이 특징입니다. 마치 청량한 소다와 같은 산뜻한 향이 기분 좋게 다가옵니다. 여름철에 시원하게 즐기기 좋으며, 가벼운 샐러드나 흰 살 생선회, 혹은 상큼한 과일과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양조장 : 이마니시슈조(今西酒造) ■정미율 : 60% ■알코올 도수 : 16% ■일본주도 : +3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하루시카(春鹿), 시카노토모(鹿の友) 미무로스기 준마이긴죠 야마다니시키 히이레는 나라현의 이마니시슈조에서 빚는 술입니다. 야마다니시키 쌀을 60%까지 정미하여 만들었으며, 맑고 투명한 감칠맛과 깔끔한 뒷맛이 특징입니다.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으며,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신선한 흰 살 생선 사시미나 가볍게 구운 해산물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또한, 폰즈 소스를 곁들인 요리나 담백한 채소 요리와 함께 드셔도 좋습니다.

■ 양조장 : 미무로스기(みむろ杉) ■ 정미율 : 비공개 ■ 알콜도수 : 12도 ■ 일본주도 : 정보 없음 ■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카제노모리(風の森), 하나토모에(花巴) 이 사케는 나라현의 미무로스기 주조에서 생산된 스파클링 사케로, 전통적인 "보다이모토" 기법과 프랑스의 샴페인 제조법을 결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나무 통을 사용해 발효되었으며, 병 내 2차 발효를 통해 탄생한 섬세한 거품이 특징입니다. 은은한 바나나 향과 상쾌한 산미가 어우러져 복합적이고 다층적인 맛을 제공합니다. 한정 생산으로 희소성이 높아 특별한 날에 즐기기 좋은 사케입니다.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신선한 굴이나 레몬을 곁들인 해산물 요리가 잘 어울립…

■ 양조장: 이마니시슈조 (今西酒造) ■ 정미율: 비공개 ■ 알콜도수: 13% ■ 일본주도: 비공개 ■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카제노모리 (風の森), 하나토모에 (花巴) 미무로스기 키오케보다이모토 야마다니시키는 나라현에서 생산된 특별한 사케로, 전통적인 "보다이모토" 방식과 나무통(키오케)을 사용하여 양조된 작품입니다. 이 사케는 나라현산 야마다니시키 쌀을 사용하여, 쌀 본연의 풍미와 함께 나무통에서 오는 독특한 깊이와 복합적인 맛을 자랑합니다. 부드러운 단맛과 산미가 조화를 이루며, 은은한 바나나와 멜론을 연상시키는 향이 매력적입니다.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일본 전통 가이세키 요리, 섬세한 맛의 사시미, 그리고 가벼운 치즈…

■ 양조장: 이마니시슈조 (今西酒造) ■ 정미율: 60% ■ 알콜도수: 13% ■ 일본주도: -1 ■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카제노모리 (風の森), 하나토모에 (花巴) 미무로스기 준마이긴죠 오리가라미 하나큐운 나마는 나라현에서 생산된 봄 한정 사케로, 오마치 쌀을 사용하여 60%까지 정미한 생주입니다. 이 사케는 화려한 람네와 복숭아를 연상시키는 향과 함께, 미세한 가스감이 입안에서 신선함을 더합니다. 부드러운 단맛과 산미가 조화를 이루며, 오리가 섞인 독특한 질감이 깊이를 더합니다.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봄나물 튀김, 레몬 드레싱 샐러드, 그리고 가벼운 해산물 요리가 추천됩니다. 이 사케는 봄의 정취를 담아낸 특별한 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