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미네
닷사이 39 준마이 다이긴죠 오오미네 산츠부 나츠노오토즈레 오오미네 인어는 복숭아, 미탄산, 감칠맛, 쌀맛, 부드러운 목 넘김 닷39는 파인애플, 진한 쌀, 감칠맛, 조금 카라쿠치 오오미네는 다시 마실 의향이 있고 닷사이는 첫 개봉은 맛있었는데 점점 알코올만 튀는 느낌이라 고민해 볼 것 같네요.
오오미네 Ohmine 大嶺에 등록된 51개의 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달달이, #과일향, #묵직, #봄사케


닷사이 39 준마이 다이긴죠 오오미네 산츠부 나츠노오토즈레 오오미네 인어는 복숭아, 미탄산, 감칠맛, 쌀맛, 부드러운 목 넘김 닷39는 파인애플, 진한 쌀, 감칠맛, 조금 카라쿠치 오오미네는 다시 마실 의향이 있고 닷사이는 첫 개봉은 맛있었는데 점점 알코올만 튀는 느낌이라 고민해 볼 것 같네요.

오미네 나츠노오토즈레 배와 청사과의 가볍고 기분 좋은향 칼피스, 소다 같은 기분 좋은 단맛 톡톡 쏘는 미탄산 그리고 산미가 깔끔하게 맛을 잡아준다.

약간의 단맛과 카라함이 같이 느껴짐 탄산은 많은편이고 쌉싸름한 맛이 특징적 산미도 적당하게 있고 여운감은 적당해서 음료수처럼 마시기 좋았다고 생각함

타치노미서 라벨이 이쁘길래 마셔본건데 별기대없이 마시다 맛있어서 깜작놀란술 뭔가 밀키스로 엄청고급진 2통1반 만들어놓는듯한 느낌이 취향에 맞았던 기억에남아있는술 캐리어에 자리만있었어도 2-3병은 사왔을탠데..ㅠ

유키온나의 일러스트 라벨로도 유명한 오오미네 라인업 중 가장 인기가 좋은 겨울 계절주 마개가 날아갈 정도의 강한 탄산감 청포도의 새콤달콤한 향과 맛, 밀키한 풍미 뒤로 느껴지는 쌀의 감칠맛과 여운 겨울 니고리 대전의 시작은 역시 오오미네

여전히 거칠면서도 작년보다는 조금 덜한 주질감 탄산감은 반대로 강해진듯 둘이 어울려서 빚어내는 와일드한 목넘김이 좋다 크게 달지 않지만 넘기는 순간 비강을 때리는 강렬한 과실향이 매력적 그리고 살짝 드라이한 마무리 오오미네는 몇 몇 술들을 제외하곤 대체로 평이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 친구는 제법 개성적 문득 작년 검은보틀 야마다니시키가 진짜 맛있었는데 올해는 못 마셔본게 아쉽다는 생각이 듬 온도가 올라가면 와일드함은 드라이한 끝맛과 함께 사라지고 얌전한 단 맛의 부드러운 술로 바뀜 과실향이 맛에 응축된것마냥 향은 줄어들고 달달한 쌀 맛이 부각됨 여기서 뚜껑을 열고 탄산까지 빼봤는데 더욱 한층 부드러워져서 이렇게 마시는것도 매력있음

매년 사고 있다 나는 인기 없지만 이걸 가져오면 여성분들에게 이 술은 인기가 대부분 좋았다 남성분들도 좋아 했다 가볍게 술만 마시거나 가벼운 음식에 어울리는 니혼슈다

14.5도의 나름? 저 도수의 니혼슈 칠링 직후 낮은 온도에서는 향과 맛, 적당한 산미가 은은하게 느껴지는 탄레이 아마구치계의 가벼운 술이다 미탄산이 살아있으며 약하게나마 입 안을 자글거리는 느낌이 막바지에 느껴지는 산미와 잘 어울린다 다만 온도가 올라가면 감미가 굉장히 강해지고 향과 맛 모두 노코 아마구치의 무거운 술로 돌변. 거기다 약간의 드라이한 뉘앙스가 첨가되는데 이 변화가 굉장히 재미있었다 가볍게 느껴지고 빠르게 사라지건 감미가 아주 쨍하고 진한 단맛으로 바뀌며 산미는 그 감미에 가려지는 느낌. 다만 전자가 취향에 맞아 두 병 째는 칠링버켓에 담가두고 내내 차게 마셨다. 작년에 굉장히 맛있게 마셨던 기억이 있는 술이라 주문해봤…

이거 올해 물건임.. 달달상큼에서 업그레이드 된건지 달달함이 좀 내려가고, 상큼프레쉬통통 난리남 그렇다고 넘 가볍지 않아서 먹고 살짝 여운이 남는듯 자꾸자꾸 손이간다고 해야하나.. 같이먹었던 사케 잘알못 소주파 언니들 깜짝놀람 넘 맛있다며 쭉쭉 들이킴🙈 안주는 떡볶이 오뎅구이 갑오징어숙회 등.. 안주 거의 남김ㅋㅋㅋㅋㅋㅋ 술이 메인이였음! 여자 넷이 한시간도안되어 클리어 야마다니시키 50

■양조장 : 오오미네슈조(大嶺酒造) ■정미율 : 50% ■알콜도수 : 14.5% ■일본주도 : 미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닷사이(獺祭), 토요비진(東洋美人) 오오미네 3그레인 야마다니시키 50은 야마구치현에 위치한 오미네슈조의 대표적인 사케입니다. 오미네슈조는 특정 명칭 표기를 폐지하고 정미율에 따라 쌀알의 수로 등급을 표시하는데, '3그레인'은 쌀을 50% 이상 정미했음을 의미합니다. 마스카트와 파인애플을 연상시키는 화사하고 달콤한 향이 특징이며, 부드럽고 상큼한 산미와 쌀의 깊은 감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쥬시한 맛이 일품입니다. 입안이 매우 매끄럽고 물의 부드러움이 느껴져, 일본주를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애호가까지 폭…

■양조장 : 오오미네슈조(大嶺酒造) ■정미율 : 50% ■알콜도수 : 13도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닷사이(獺祭), 토요비진(東洋美人) 오오미네 3츠부 나츠노 오토즈레는 야마구치현 오오미네슈조가 여름 한정으로 출시한 준마이 사케로, 무더운 계절에 어울리도록 산뜻함과 청량감을 극대화한 제품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50%까지 정미하고, 낮은 알콜도수로 가볍게 마실 수 있으며, 청사과, 마스캇, 레몬을 연상시키는 향이 인상적입니다. 상쾌한 산미와 은은한 단맛이 잘 어우러져 뒷맛이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감각적인 인어 일러스트 라벨도 계절감과 어울리는 매력을 더합니다. 초밥, 탄탄멘, 새우튀김우동 같은 외식 메뉴와…

■ 양조장 : 오오미네슈조(大嶺酒造) ■ 정미율 : 50% ■ 알콜도수 : 15% ■ 일본주도 : 비공개 ■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다이신슈(大信州), 신슈우키레이(信州亀齢) 오오미네 3Grain 데와산산 무로카나마겐슈는 야마가타현에서 생산된 준마이 사케로, 지역산 술쌀인 데와산산(出羽燦々)을 사용하여 양조된 작품입니다. 이 사케는 "무로카나마겐슈(無濾過生原酒)" 방식으로 양조되어, 갓 짜낸 신선함과 함께 감귤류 과일을 연상시키는 상쾌한 향과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입니다. 또한, 미세한 발포감과 함께 깔끔한 뒷맛이 매력적입니다.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유자 소스를 곁들인 닭고기 요리, 마파두부, 그리고 훈제 연어 마리네를 추천…

■ 양조장: 오오미네슈조 (大嶺酒造) ■ 정미율: 35% ■ 알콜도수: 15% ■ 일본주도: 비공개 ■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텐포우이치 (天寶一), 후쿠초우 (富久長) 이 사케는 야마구치현에서 생산된 특별한 준마이다이긴죠 사케입니다. "사케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희귀한 아이야마 쌀을 사용하여 35%까지 정미한 이 사케는, 남국 과일을 연상시키는 풍부한 아로마와 베리류의 농축된 단맛과 산미가 특징입니다. 부드러운 미네랄감과 꽃 꿀 같은 달콤한 여운이 입안을 감싸며, 와인 글라스에 서빙하면 더욱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아스파라거스 베이컨 말이, 딸기 마스카르포네 샐러드, 그리고 오일에 절인 연어가 추…

■양조장 : 오오미네 슈조(大嶺酒造) ■ 정미율 : 50% ■ 알코올 도수 : 13%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킨스즈메(金雀), 토요비진(東洋美人) 오미네 3츠부 슈레이 카스미 나마자케 오마치(3粒 秋麗かすみ生酒 雄町)는 야마구치현 미네시에 위치한 오미네 슈조에서 빚는 준마이긴죠 등급의 가을 한정 카스미주(かすみ酒, 안개주)입니다. 오미네의 시그니처인 3츠부 시리즈 중 하나이며, 가을의 청량한 아름다움(秋麗)을 담아낸 술입니다. 이 술은 오마치(雄町) 쌀을 사용하여 50%까지 정미되었으며, 카스미 나마자케라는 이름처럼 미세한 찌꺼기(おり)가 남아있어 마치 안개처럼 뿌옇게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알코올 도수…

■양조장 : 오미네 슈조(大嶺酒造) ■정미율 : 비공개 (非公開) ■알콜도수 : 14.5도 ■일본주도 : 비공개 (非公開)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우고노츠키(雨後の月), 호켄(宝剣) 오미네 3츠부 후유노오토즈레('大嶺3粒 冬のおとずれ')은 야마구치현 미네시에 위치한 오미네 슈조에서 매년 겨울에 한정 판매하는 계절 한정 사케입니다. 눈처럼 병 안에서 거품과 찌꺼기(오리)가 아름답게 흩날리는 활성 니고리자케(活性にごり酒)이며, 오미네 라인업 중에서도 니고리가 가장 진한 것이 특징입니다. 부드럽고 달콤한 플로럴 향과 함께 터지는 듯한 탄산감(가스감)이 느껴집니다. 쌀에서 유래된 밀키한 감칠맛과 청량한 산미, 그리고 마스카트나 멜론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