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슈
덴슈 준마이다이긴죠 코죠니시키45 회랑 같이 페어링 했던 덴슈 생각이상으로 감칠맛 좋은 농향 + 깔끔한 텍스쳐 덴슈를 안좋아할 수 없는 이유가 더 확고해졌음.
덴슈 田酒에 등록된 96개의 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달달이, #부드러움, #맛난이, #덴슈


덴슈 준마이다이긴죠 코죠니시키45 회랑 같이 페어링 했던 덴슈 생각이상으로 감칠맛 좋은 농향 + 깔끔한 텍스쳐 덴슈를 안좋아할 수 없는 이유가 더 확고해졌음.

덴슈 토쿠베츠준마이 맛은 좋습니다 밸런스도 좋습니다 가성비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족하였지만 이 사케로 인해 아..난 준다긴으로 가겠다 마음도 먹게한 술입니다 ㅎㅎ

덴슈 토쿠베츠준마이 나마 덴슈를 좋아한다면 꼭 마셔봐야 하는 토쿠베츠 준마이 나마 상쾌한 향, 부드러운 질감, 마시면 마실수록 맛있는 술입니다. 가을이 기다려지는 이유중 하나

덴슈 준마이다이긴죠 야마다니시키 45 이것 보다 맛있는 술도 많이 있겠지만 저의 기준점이 되어 준 술입니다. 이것보다 단지 산미가 있는지 밸런스가 더 좋은지를 판단 할 수 있는 아주 아주 좋은 술입니다^^

1. 하나아비 준다긴 토빙가이 야마다니시키 무로카겐슈 2. 덴슈 준다긴 23 3. 나베시마 블랙라벨 4. 이소지만 준다긴 블루보틀 후루케 5. 신슈키레이 준다긴 헥사곤 6. 신슈키레이 준다긴 은북이 7. 신슈키레이 다긴 금북이 8. 카치코마 준마이 9. 지콘 준긴 오마치 10. 지콘 준긴 아사히 11. 지콘 준긴 센본니시키 12. 지콘 토쿠베츠 준마이 13. 지콘 준긴 아이야마 사케언니 2023년도 1차벙개 라인업 언제 다시 이렇게 마실수 있을지 주인장도 모름

참조기군의 오삭개를 마시자! 시간이 돌아 왔습니다!!🙏🙏🙏🙏🙏🙏 이번 시간은 덴슈 마이크로 버블 인데요 스파클링 삭개로서 딱 느껴지는 배의 풍미 은은한 단맛과 칼칼한 뒷맛 여운이 약하게 느껴지고 탄산 때문인지 전체적 풍미가 부들부들한 느낌 갈아만든배 사이다 생각 나네요(마셔본적 없음) 깔끔한 연포탕 이랑 잘 맞네요!

원산지 : 아오모리현 제조사 : 덴슈 정미율 : 55% 알코올도수 : 15.5% 일본주도 : +3 산도 : 1.5 주조미 : 하나후부키 아오모리현의 주조호적미 하나후부키를 사용 조금 강한듯 하지만 복합적인 벨런스가 나쁘지 않은 맛

첫 덴슈로 마셔봤던 녀석 어딘가 알콜치는 느낌은 있지만 맛의 끝에서 나오는만큼 안주랑 먹기에 맛을 정리해주는 느낌이 좋았음. 다른 오리들이 너무 쳐서 나중에 또 살런지는 모르겠는 술

새해의 간지를 이용한 라벨과 덴슈에서는 드문 모던 스타일의 생주로 인기가 높다 또 동일한 술을 열처리해 봄과 가을에 각각 벚꽃, 단풍라벨로 출시하고 있다 덴슈 라인업 중 가장 모던한 스타일로 플루티한 단맛과 산미 감칠맛과 깔끔한 마무리

연말에 발매되는 에토보틀의 히이레 버전으로 사양 역시 동일하게 아오모리현산 하나오모이 50% 정미보합의 준마이긴죠 에토보틀과 마찬가지로 덴슈 라인업에서 가장 모던한 스타일 화려하고 기분좋은 향 히이레지만 생주같은 신선함도 제법 느껴지며 부드럽지만 또렷한 단맛과 산미 그리고 감칠맛의 확산 덴슈가 하나오모이 (햐쿠욘쥬) 로 빚어내는 술은 실패가 없다

햐쿠욘쥬라는 이름은 하나오모이라는 이름을 얻기 전 개발 당시의 이름인 청계주 140호에서 유래되었다 화려하고 기품있는 향, 청사과 계열의 상큼한 산미, 은은한 단맛, 폭발하는 감칠맛 깔끔하고 부드러운 뒷맛 하나오모이의 모든 특징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으며 아오모리현에서 아오모리현 쌀로 양조한 사케 중 최고봉이라 불린다

뚜따하는 순간 경쾌한 소리와함께 퍼져나오는 향긋한 향기에 마시기도 전에 이미 좋은술이라는것을 직감할수 있었습니다 덴슈는 모든라인업에서 실패가 없고 언제나 옳습니다 덴슈는 사랑입니다

덴슈 라인업 중 가장 모던한 스타일로 다른 라인업들과는 완전히 결이 다른 플루티한 맛 대중성 덕분에 인기가 가장 높은 라벨이기도 하다 동일 스펙으로 일년에 한번 연말에 생주로 출시되는 에토라벨과 히이레 타입으로 봄과 가을에 출시되는 벚꽃 / 단풍 라벨이 있다 상큼한 산미와 단맛 감칠맛과 깔끔한 마무리

토우지의 의견은 하나도 반영되지 않은, 젊은 양조장들이 직접 고안하여 빚은 모던한 술 이라는 컨셉 같은데 확실히 컨셉답게 모던한 타입 머스켓향이 매우 선명한데 비해 주질은 굉장히 맑고 투명하다 정돈된 감미가 다가오다가 부드럽게 풀리며 매우 깔끔하게 정리되는 탄레이계 드라이한 마무리까지 정말 완벽함 기존의 덴슈 바틀들과는 여러 면에서 제법 차이가 있지만 호불호는 크게 갈리지 않을 것 같다 생각함 같은 시리즈의 다른 보틀들도 있었는데 기회되면 찾아서 꼭 마셔보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양조장 : 니시다 슈조텐(西田酒造店) ■정미율 : 45% ■알콜도수 : 16도 ■일본주도 : -2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릿카이핫센(陸奥八仙), 토요하이(豊盃) 아라마사 아키타현에서 개발된 쌀인 카이료신코를 45%까지 정미하여 사용하며, 카이료신코는 비교적 역사가 오래된 쌀로, 단맛과 산미의 균형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사케는 기품 있는 긴죠향과 더불어 쌀의 풍부한 감칠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입니다. 일본주도는 -2로, 중간 매운맛(中口)에 속하지만, 은은하게 느껴지는 단맛과 산미가 조화를 이루어 깔끔하면서도 깊이 있는 맛을 선사합니다. 연 1회 한정 출시되는 귀한 술로, 덴슈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카이료신코가…

덴슈 애정함 덴슈에 대한 전반적인 나의 개인적인 느낌은 첫맛이 알콜과 향에따라오는 산미, 살짝꿍의 단맛 곡물맛이 해치지않게 깔려있는 담백함 꼭 “나 덴슈다!” 하며 존재감을 드러냄. 처음 존재감이 있는 밸런스에 반해, 전반적으로 깔끔해서 먹다보면 더 좋아짐!! 차게먹든, 상온에 뒀다 먹든 둘 다 먼저달려오는 맛이 달라서, 여러 맛을 느낄 수 있음 얘 보라색 “코죠니시키”는 “안녕하세요 저 덴슈 입니다” 라는 느낌임 좀 더 깔끔한데, 부드럽고 고상해진 덴슈랄까..🤭 첫 맛에 알콜향이 좀 나긴해도 지나면서 과일향(멜론+파인애플)에 커버 됨. 살짝 달달 맛이 생각보다 더 은은하고, 목넘김도 깔끔하게 넘어간다 담백한 곡물맛 산미 알콜이 따라오…

사린이 이지만... 가격대비 가성비 상당히 훌륭하네요. 긴죠급임에도 깔끔한 향과 맛이 인상적입니다. 다른 긴죠급과 비교하면 좀 많이 가성비가 좋은듯 합니다. 단맛과 신맛도 적당해서 어떤 음식과 곁들여도 어느정도 이상의 퍼포먼스를 내주는 듯 합니다. 마츠리 나오면 필구매 예정!

■양조장 : 니시다슈조텐(西田酒造店) ■정미율 : 50% ■알콜도수 : 16% ■일본주도 : -1.0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무츠핫센(陸奥八仙), 호하이(豊盃) 덴슈 준마이긴죠 벤케이는 아오모리현의 니시다슈조텐에서 빚은 사케로, 야마다니시키(山田錦)가 탄생하기 전의 '환상의 쌀'로 불리던 벤케이(辨慶)를 사용한 한정판입니다. 잘 익은 사과와 같은 화려한 긴죠 향이 풍부하게 느껴지며, 쥬시하고 진한 쌀의 감칠맛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부드러우면서도 힘찬 맛과 깔끔한 여운이 인상적이며, 쌀 자체의 풍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키야키, 샤브샤브와 같은 맛이 진한 육류 요리나 기름진 생선구이와 곁들이면 맛의 조화를…

■양조장 : 니시다주조점(西田酒造店) ■정미율 : 35% ■알콜도수 : 16~17% ■일본주도 : +2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무츠핫센(陸奥八仙), 호우하이(豊盃) 설명: 덴슈 우토 다이긴죠 백사십은 아오모리현산 고급주조호적미 ‘하나오모이’를 35%까지 깎아 만든 연간 한정 출하 사케입니다. 인공 압력을 가하지 않고 중간층만을 병입한 ‘나카도리’ 방식으로, 복숭아와 멜론을 연상시키는 우아한 향과 투명감 있는 맛이 특징입니다. 깔끔한 감칠맛과 깊은 여운이 조화를 이루며, 가벼운 회나 흰살 생선구이와 함께하면 섬세한 풍미를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

■양조장 : 니시다슈조(西田酒造) ■정미율 : 55% ■알콜도수 : 16% ■일본주도 : ±0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무츠핫센(陸奥八仙), 호우하이(豊盃) 덴슈 토쿠베츠준마이슈 코죠니시키는 아오모리현의 니시다슈조에서 생산하는 특별준마이슈입니다. '코죠니시키' 쌀은 쌀알이 크고 단백질 함량이 적어 섬세하고 깔끔한 맛을 내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술은 코죠니시키 쌀 특유의 은은한 과일 향과 부드러운 감칠맛을 자랑합니다. 맑고 깨끗한 풍미로, 다양한 일식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특히 흰 살 생선회나 담백한 해산물 요리, 또는 깔끔한 맛의 채소 요리와 함께 즐기시면 더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