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마사 넘버식스
아라마사는 특히 컬러목통시리즈들은 저에겐 너무 개성이 강해 불호였는데 이거는 산미가 강하다던데 생각만큼 산미가 강하지 않아 적당히 밸런스 있고 좋았습니다. 아 물론 가격생각하면 그돈씨
아라마사 新政에 등록된 123개의 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미탄산, #달달함, #과일향, #감칠맛


아라마사는 특히 컬러목통시리즈들은 저에겐 너무 개성이 강해 불호였는데 이거는 산미가 강하다던데 생각만큼 산미가 강하지 않아 적당히 밸런스 있고 좋았습니다. 아 물론 가격생각하면 그돈씨

아라마사 넘버식스 R타입 최애 아라마사 당도와 산미 탄산감! 사진은 2025년도, 이때까지만 해도 현지 이자카야에서 바틀 5천엔에 먹었는데 ... ㅠㅠ

아라마사는 역시 아라마사 특유의 요거트 스러움은 대체불가. 처음에는 애쉬에서 후추를 느꼈는데 이 버전에서도 후추 뉘앙스가 옅게 느껴졌다. 적절한 단맛에 가벼운 산미, 너무나 맛있는 한잔이였다.

아라마사 히노토리 아라마사의 귀양주 과실의 풍미가 넘친다. 단맛이 기분좋게 퍼지며 묵직한 질감이 반겨준다. 귀양주임에도 낮은 도수가 다음잔을 급하게 부른다.

첨 먹어봤는데 디저트와인 같은 느낌도 들고 지금까지 먹어본 사케랑은 아예 다른 차원의 술같았다. 엄청 달고 향좋고 씁쓸하고 맛있음 걍 맛이 다 느껴짐ㅋㅋ 괜히 P사케가 아니더라

칸키쿠 블루사파이어, 카와나카지마겐부 준마이긴죠 무로카나마겐슈 미야마니시키, 샤라쿠 다이긴죠 시즈쿠토리, 아라마사 히노토리 스파클, 지콘 준마이긴죠 하쿠츠루니시키 3명이서 클리어. 지콘이 단연 1등이었지만 귀한 분들 덕분에 맛난 술 마셨네요. 히노토리도 베스트 컨디션은 아니엇지만 그래도 너무 맛낫습니다.

아라마사 에크류 아키타현 주조호적미 아키타사케코마치로 만든 컬러시리즈의 막내? 한때는 아마네코스파크와 함께 가장 구하기 쉬운 아라마사 중 하나. 지금은 절대 아님 다른 아라마사 컬러 시리즈와는 좀 다르게 비교적 낮은 산미와 쌀맛? 곡물의 단맛이 좀 더 느껴진다. 아라마사의 산미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에크류는 한번 도전해 볼만하다고 생각된다

프랩을 몇개 못 마셔봐서 다른 의미로 충격 먹었던 녀석 산미+단맛일 줄 알았는데 니혼슈에서 뽑힌 단맛이라고 하기보단 누룽지 같은 누룩단맛? 거기에 묘한 훈연향이 도는 특이한 녀석. 이게 과연 정컨디션이 맞나 의심해보고 옴. 그래도 마시다보니 또 입에 맞는 걸 보면 ... 프랩에서 고르라면 후순위일 것 같은 느낌

아라마사 no.6 S-type 원료 쌀 : 아키타현산 쌀 정미 보합 : 누룩 쌀 45%, 쌀쌀 55% 알코올 : 13도(원주) 6호 효모 ! 탄산과 산미가 매력적인 !!

아라마사 넘버식스 모임 다녀왔습니다 음식이랑 페어링도 너무 좋았고 더군다나 말도 안되는 가격에 귀한녀석들 맘껏 먹었습니다ㅎㅎ 갠적으로 x type이 젤 낫더군요

사카이에디션이라고 해도 라벨만 더 붙인거지 맛은 일반버전이랑 같을 것 같기는 한데 관리가 잘되어있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산미가 아주 풍푸하게 느껴져서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먹었던 아라마사 중에서는 제일 맛있었던 것 같네요.

향이 강하지 않고 첫맛은 물처럼 깔끔하다. 비타민워터를 연상시키는 은은한 단맛이 지나가면서, 약한 복숭아 향과 효모 향을 남기고 목으로 넘어간다. 안주와 같이 먹어서인지, 상온에 두어서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단맛이 강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아라마사 어쓰 개인적으로 다른 아라마사 보다는 맛이 좀 떨어졌습니다 제 개인적인 입맛이지만 코스모스가 훨씬 맛있었습니다! 먹어본 아라마사 시리즈는 아라마사 아마네코 지카쿠미, 아라마사 아마네코, S타입, 코스모스 이렇게 있는데 그 중 꼴등입니다 ㅎㅎ

화이트와인을 마시는듯 한 달달하며 산미가 있고 탄산감이 산뜻하게 올라오는 맛있는 니혼슈 개인적으로 우부스나 호마세와 비슷한것 같은 맛 여성분들이 더 좋아할 것 같고 가격만 괜찮다면 쟁여두고 먹고 싶은 사케 ㅎㅎ

아라마사를 마시고 싶은데 비싸고 구하기도 어렵다면 그나마 No.6 시리즈보다는 상대적으로 조금 더 저렴하고 구하기도 조금 더 쉬운 컬러시리즈도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비리지안은 사놓긴했는데 아직 뚜따는 안했고 어스랑 코스모스만 먹어봤는데 저는 어스가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라마사 특유의 달달함과 산미와 귤 주스 처럼 juicy 하고 감칠맛이 좋은 술. 히노토리 같은 술과 비슷하면서도 조금 더 섬세하고 향이 좋은 느낌.

라벨 색과 이름 그대로 귤의 뉘앙스가 물씬 풍긴다. 낮은 온도에서는 얼핏 어스와 같은 후추같은 터치도 아주 살짝 있지만 온도가 올라가면 귤같은 시트러스 함이 아주 풍부하게 느껴지는게 너무 맛있다. 아라마사를 좋아한다면 아라마사를 아직 안마셔봤다면 꼭 한번은 드셔보시길 추천드린다.

음.. 정가를 주고 산다면야 상당히 메리트가 있는 술. 달달하고 살짝 산미에 부담없이 들어가는 사케이다. 그렇다고 맛의 변주가 좋다거나 그런건 절대 없이 단순함.

작년에 야키토리 고토에서 마신 아라마사 코스모스입니다. 바틀컨디션 진짜 좋았고, 가격도 착했습니다. 근데 여기 야키토리도 너무 맛있어서 페어링에도 진짜 좋았어요.

화려하고 강렬한 향에 미세한 세멘 뉘앙스. 강한 산미. 드라이한 편이지만 끝에 단맛이 살짝 치고 올라온다. 온도가 오르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고 진해지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