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마사 텐저린

라벨 색과 이름 그대로 귤의 뉘앙스가 물씬 풍긴다. 낮은 온도에서는 얼핏 어스와 같은 후추같은 터치도 아주 살짝 있지만 온도가 올라가면 귤같은 시트러스 함이 아주 풍부하게 느껴지는게 너무 맛있다. 아라마사를 좋아한다면 아라마사를 아직 안마셔봤다면 꼭 한번은 드셔보시길 추천드린다.

아라마사 텐저린
작성자
족보탈
작성일
2026. 1. 23.
맛 정보
바디 4/5 · 당도 3/5 · 산도 4/5
사진
1장
반응
마셔요 8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