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콘
지콘 사케미라이 개인적으로 지콘중에 가장 맛있게 마셨다. 온도가 낮음에도 향이 폭발적으로 강하게 느껴지는게 그동안 지콘에서 느껴보지 못한 강렬함이다. 입 안에서 거슬리는 맛은 단 하나도 없이 과일의 단맛 그리고 은은한 산미까지 너무나 맛있게 먹었다. 26년에는 풀매수해야지
지콘 而今에 등록된 102개의 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달달이, #밸런스, #지콘, #핫탄


지콘 사케미라이 개인적으로 지콘중에 가장 맛있게 마셨다. 온도가 낮음에도 향이 폭발적으로 강하게 느껴지는게 그동안 지콘에서 느껴보지 못한 강렬함이다. 입 안에서 거슬리는 맛은 단 하나도 없이 과일의 단맛 그리고 은은한 산미까지 너무나 맛있게 먹었다. 26년에는 풀매수해야지

지콘 미에야마다니시키 나마 향은 청사과, 파인애플 느낌인데 맛에서도 일관되고 적당히 아마2 : 카라8 정도에 미세한 탄산이 자글자글해서 단독으로 마셔도 좋고, 페어링으로도 좋았습니다.

지콘 토쿠베츠준마이 오리가라미 나마 지콘 토쿠준 니고리가 저세상 우주맛이라면 오리가라미는 그보다 더 작은 저세상 행성맛정도 어떤 오리가라미에서도 이정도 밸런스는 없었다. 살면서 꼭 한 번 다시 마셔야하는 오리가라미

지콘 준마이긴죠 요카와 야마다니시키 효고와 마찬가지로 특a지구인 요카와 야마다니시키입니다. 앞선 효고와는 조금 비슷하지만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향은 크게 화려하지 않지만 입에 머금으면 가벼운 단맛과 감칠맛이 감도는게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경쾌하게 날아가지만 여운은 깊게 남아 있는게 역시 지콘은 지콘이네요. 훌륭합니다.

지콘 준마이긴죠 토죠야마다니시키 야마다니시키중 최고품질중 하나인 토죠 야마다니시키입니다. 뚜껑을 오픈하자마자 꽃 향기가 사방에 퍼지는데 너무나 황홀했습니다. 다소 차가운 온도임에도 불구하고 향과 맛이 살아 있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플로럴한 니혼슈를 찾으신다면 꼭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지콘 토쿠베츠준마이 니고리자케 나마 특유의 미세하고 경쾌한 탄산 기포가 혀를 짜릿하게 자극합니다. 니고리 특유의 크리미하고 실키한 질감이 돋보이며, 쌀 본연의 농밀한 감칠맛과 과실의 쥬이시한 단맛이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단맛이 과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부드럽고 상쾌한 산미가 중심을 아주 잘 잡아줍니다.

달고, 아주 살짝이지만 펑거스의 뉘앙스.. 소문난 잔치집 먹을거 없다는 속담이 생각남. 물론 기대를 크게하고 마셔서 그럴수도. 전복은 굉장히 맛있었음

양조장 : 키야쇼 주조 생산지 : 일본, 미에현 등급 : 토쿠베츠 준마이 주조미 : 카케마이:고하쿠만고쿠80% 코지마이:야마다니시20% 정미율 : 60% 도수 : 16% 지콘에서 가장 좋아하는 술중 하나 컨디션 좋은 도쿠베츠준마이 무로카나마는 정말 맛있다.

은은한 단 맛에 화사한 향 약간 드라이한 뉘앙스까지 풍부한 향이 압권 부드러운 주질감에 깔끔한 끝맛으로 식중주로도 매우 좋았음 맛이 진하지도않고 지나치게 담려하지도 않은 잘 잡힌 밸런스가 인상적

향긋한 향과 단 맛, 감칠맛이 일품 여러모로 강렬한 술이며 맛이든 향이든 지적할 부분이 전혀 없는 완성도 높은 술이라고 생각함 다만 자기주장이 너무 강해서 식중주로 과연 괜찮은가? 싶은 생각도 살짝 들었음 그냥 술이 너무 맛있어서 뭐랑 먹어도 다 맛있게 먹을 순 있겠지만 잘 어울리느냐 하면 글쎄 싶은

맛은 아주 미세한 단맛에 깔끔함 알콜감은 살짝 있긴하지만 이거마저 없었으면 술이라고 못 느꼈을 정도로 물같은 주질 나바리와 하쿠쯔루니시키는 와 진짜 맛있다! 라고 느꼈다면 얘는 진짜 물같다 싶은 술이라 느낌 다만 향이 진짜 매력적 진짜 향긋하고 깊은데 맛은 굉장히 차분함

향뿜뿜 개인적으로 지콘은 무색무취의 일반 아마구치사케랑 다를바 없는것 같은데 하쿠쯔 핫탄 오마치는 다르다 하쿠쯔의 고급스런 향과 단맛 아주 좋음

지콘2019ㅋㅋ따르면서 색깔이 엄청 노~오랬다. 이게 처음에 온도를 안차갑게 먹어서 그런지ㅠㅠ그 특유의 숙성주 맛이 너무 올라와서 아c.. 이거는 무조건 차갑게!!먹어야해!!라는 생각이 들었고,차갑게 마셔봤는데 주질도 부드러워지고 너어~무 맛있었다.그 누룩향도 스물스물 나쁘게 올라오지않고 좋았다.일단 안상해서 너무 행복했어요!!진짜 구라핑퐁치는게 아니라_<지콘2022보다 2019를 더 맛나게 먹음.그래도 여러분..1-2년까지는 숙성해도 좋을 것 같아요..하지만..3년도 맛있긴한데..1-2년은(이게 더 맛있을 듯) 숙성해보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구하기 어려워서 자주 먹을수는 없지만 가능한 자주 먹고 싶은 술입니다. 준마이인데 느낌은 그렇지 않은것 같아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고 가격이 높은 이유를 알게되는거 같습니다. 구하기만 쉬우면 좋겠어요 너무 치열해서 30초안에 다 팔리니……

처음 레이슈에서는 참외 비슷하다가 온도가 조금씩 올라가니 달달한 메론이 정말 맛있게 올라옵니다. 달달한것과 다르게 끝은 깔끔해서 어디에나 어울리는 맛 !!

개인적으로 달달이 양조장 술 중에는 토쿠베츠준마이가 가장 마시기 편하다고 생각한다. 지콘 고급라인도 물론 완성도가 높지만 시와 때를 가리지 않고 마실 수 있는건 토쿠베츠준마이라고 생각한다. 달달한 사케이면서 살짝 힘이 있고, 끝맛도 깔끔하다. 달달하면서 밸런스가 잡혀 있는 느낌이다.

지콘하면 사람들이 세손가락안에 뽑는 하쿠츠루니시키입니다. 야마다니시키의 특징도 있지만 좀 더 섬세한듯 합니다. 단맛이 입안에서 퍼져나가면서 감칠맛이 따라옵니다. 살짝 단단한가? 생각이 들다가도 깔끔하게 넘어갑니다. 단맛과 산미의 조화가 훌륭한 술로 언제든지 또 마시고 싶습니다.

주조호적미가 아닌 주식용 쌀인 아사히로 양조한 술입니다. 라벨이 주는 시각적 효과인지는 몰라도 과실향, 오렌지 뉘앙스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은은한 단맛과 쌉쌀한 맛의 조화가 술을 마셔도 마셔도 질리지 않게 만들어 줍니다.

효고와 마찬가지로 특a지구인 요카와 야마다니시키입니다. 앞선 효고와는 조금 비슷하지만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향은 크게 화려하지 않지만 입에 머금으면 가벼운 단맛과 감칠맛이 감도는게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경쾌하게 날아가지만 여운은 깊게 남아 있는게 역시 지콘은 지콘이네요. 훌륭합니다.

야마다니시키중 최고품질중 하나인 토죠 야마다니시키입니다. 뚜껑을 오픈하자마자 꽃 향기가 사방에 퍼지는데 너무나 황홀했습니다. 다소 차가운 온도임에도 불구하고 향과 맛이 살아 있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플로럴한 니혼슈를 찾으신다면 꼭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